섬세한 전략실
[생각] 업무를 할 때, 마음에 들 정도로 하자 본문
요즘 내가 생각하는 업무 할때의 마음가짐
"내 마음에 들 정도로 하자."
모두가 그렇겠지만, 하기 싫다가도 하다보면 재미있는 게 일이다.
그러나 분명히 누군가는 회사에서 시간만 때우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적어도 본인이 만족할 만큼 업무에 매진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나는 후자에 가깝다.
'마음에 든다'는 대상에는 여러가지가 포함되어있다.
업무를 어떻게 진행할지, 보고 시점, 내용을 어떻게 구성할지 등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과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
그러니까 다시 말하자면,
업무에 대해 진행 방식, 보고 시점, 내용 등에 관해 구체적인 플랜과 내용이 잘 그려져야만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가끔은 너무 상세하고 꼼꼼하게 계획하는 스스로가 피곤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하다.
그냥 마음에 들 정도로 꼼꼼한 계획을 세우는 편이 좋다.
'[짧게 스친 생각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생각] 글로 쓰는 게 왜 중요할까? (0) | 2025.02.20 |
|---|